작가소개

건강저축, 지식저축, 금전저축
이 세가지를 생활 철학으로 실천하여
습관을 만든 금제 김종태의 삶의 철학

대한민국 서예계의 거목
2016년 대한민국 인물대상(학술부문)에 이어
2017년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


경북 경산 출생으로 유교적 가풍에서 성장하여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으로 40여년 서예의 정도(正道)를 걸어왔습니다.

그간 서예작가로서 한글서예, 한문서예, 한국화, 서양화를 섭렵했을 뿐 아니라
시·시조·에세이집을 출간하는 등 시·서·화 삼절의 예술인으로서 국내외적 으로 큰족적을 남겼습니다.

독창적인 한글 서체인 ‘선화체’를 개발했을 뿐 아니라,
한국서예신문 발행 및 (사)해동서예학회 활동을 기반으로
한국서예 발전 및 국제예술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서예작가 활동과 더불어 한국서예신문 발행인·회장 및 한국서예명가(주)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서예신문 발행 및 한국서예명가(주) 사업 활동뿐 아니라
분당 서현1동문화센터에서 서예 강의를 하며 후학양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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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Kim jong te

1925-05-27
소속 및 단체
(사)해동서예학회 이사장
필리핀 국립이리스트대학교 명예교육학 박사
대한민국해동서화대전 개최, 운영위원장(2001~현)
한국서예인산악회 창설(1995년~2007년 회장) 현 명예회장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상임이사(역임) 초대작가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현)원로자문위원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 서예분과위원장 역임(1990~1993년)
일본 오사카 문화원 한일서예작가교류전(2014년)
2014년 한국서예신문 발행
2015년 한국서예명가 주식회사 설립
심사
세계평화미술대전 서예부문 심사위원(1998년)
제31회 신사임당의 날 예능대회 한글서예 심사위원(1999년)
한일월드컵기념 일본 교토 202인 초대전 전시 및
서예 심사위원장 역임(2001년)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한글심사위원(2002년)
세계평화미술대전 서예분과위원장, 심사위원(2002년)
제7회 신사임당·이율곡기념서예대전 한문심사위원(2004년)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한글심사위원(2004년)
제9회 경기도 서예전람회 한글심사위원(2004년)
화성서예문인화대전 심사 및 운영위원 수차 역임
경북서예전람회 심사(2008년)
삼성현 미술대전 심사(2009년)
울진 봉평 신라비전서예대전 심사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심사
대한민국서예전람회 한글심사위원장(2008년),
서예전람회 심사위원 한글, 한문, 캘리 다수
전시
미국 6·25 한국전쟁기념탑 제막식에 문화행사 서예대표로 참석, 워싱턴에서 작품전시(1995년 7월)
앨라배마 주 버밍햄 시 한국의 날 문화행사 대표로 참석 서예전 개최(1996년 4월)
애틀랜타올림픽 문화예술단으로 참석 서예작품 전시(1996년 7월)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주관한 한자서예교육 국제회의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 논문발표 작품 전시(1998년)
미국 워싱턴 한국대사관 문화원 초청서예전전시(1998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열린 한자서예교육 국제회의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 서예시범 및 작품전시(2008년 8월)
제1회 일본 오사카 미술초대전 전시(99년)
한미 동맹 50주년 및 미국이민 100주년 기념 문화사절단
서예대표로 참석 작품 130점 기증 워싱턴, 뉴욕방문 서예전
개인전(서예, 한국화, 서양화) 조선일보 미술관(2013년 5월)
초대작가 돕기 작품 판매전 3,200만원 구입(2014년)
(사)해동서예학회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일본 야마구치현
힐링 3박4일 여행
제3회 해동 빛과 바람전(해동초대작가 등불전) (2015년)
중국 연변자치주와 해동초대작가와 한중 교류전
파독 광부, 간호사, 간호조무사 글 작품 전시(2016년)
오사카 한국문화원 한국화, 불화 44점 전시
미국 시카고 서예협회와 해동서예학회 교류전,
중국연길 국제전시예술센터 교류전
금제 김종태 개인전 선바위미술관(2017년)
수상
제5회 대한민국서예휘호대회 지도자 문교부장관상 수상
제8회 대한민국서예휘호대회 지도자 문화체육부장관 공로 표창
(1998.2.17)
이육사문학상 시부문 대상 수상(2003년 6월)
2016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학술부문)
2017년 7월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 도민’ 선정(경기도지사)
2017년 10월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
2018년 7월 대한민국 탑리더스상 수상(문화예술부문 대한뉴스)
서예 저서
서예 판본체 교본(2013년)
서예 선화체 교본(2013년)
서예 안진경체 교본(2013년)
반야바라밀다심경 작품교본(2013년)
문학
1995년 한국문인협회 시인 등단 회원
<사람과 山>(월간)에 ‘시가 있는 산’으로 서예작품 2년간 연재
(1998~1999년)
조선일보사 <월간 山>의 그림산행 필자
(2000년 7월호부터 2002년 12월호까지 연재)
문학 수상
환경문예상(1996년)
제3회 이육사문학상 시 부문 대상(2003년)
제32회 지방문학상(학술단체 지방문학회 주관. 2012년)
환경문학상(2013년)
삼보문학상(2013년. 대한불교 삼보종 주관)
21세기 올해의 문학상(2014년. 21세기문화예술협회 주관)
제1회 황금찬문학상(2015년)
카오스문학상(2016년. 한국노벨상 지원재단 주관)
문학 저서
<물소리 새소리> 산시조집 출간(95년)
<물구나무서는 산> 시집 발행(1999년)
수필집 <많은 것을 갖기보다는> 출간(2012년)
<붓이 먹물에 안기면> 시집 출간 (2012년)
산시조집 <산무리> 출간 (2013년)
기타
청와대 <경호지> 題字
재경 <샛별> 題字
중국 옥룡설산 4,680m 등정
삼육서울병원보 <쉼&숨> 표지글 수록
2014년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기부
국제희망교육위원회(ADRF)와 MOU를 체결, 필리핀 학생 3명
교육비지원
연락처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25, 미주상가A동 B10-6호 해동서예학회
Tel.02)967-8830, 8837 / Mobile.010-5745-1155
E-mail.penman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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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1
큐레이터 노트2

작가로서 많은 작품을 해 오는 과정에서도 내가 좋아서 남들에게 자주 써주는 글귀가 있다.
‘참 좋은 당신’, ‘우정은 산길 같아 자주 오고 가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져 그 길이 없어지나니’ 같은 것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다들 참 좋은 사람이고 그 인연을 소중히 하자는 생각이 머리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나의 생활신조이기도 한 ‘3가지 저축’에 대해서도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 첫째가 건강저축이다. 건강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둘째는 지식 저축인데 이를 위해서는 독서를 많이 하고 남보다 앞서가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셋째가 금전저축이다. 이는 근검절약을 습관화 하는 데서부터 비롯되며
물샐틈없이 철저한 생활태도가 수반돼야 한다.

나 자신 서예를 하면서 돈 버는 일을 하지 못하였으나
금전저축의 정신만으로도 여태껏 용케 살았구나! 하는 소리를 절로 하게 된다.

3가지 저축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잘 알고 있지만
그것을 몸으로 실천하는 이는 많지가 않다.
그래서 나는 더욱 “실천하라. 실천이 습관이 되게 하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노력을 하다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게 마련이다.

내 나이 2021년 여든이 되었다. 그간 살아온 길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정리를 하다보니
부족함이 너무 많아 농사를 잘 지은것 같지는 않다.
돌이켜보면 나의 지난 생애의 큰 마디들을 3모작 농사에 비견해 볼 수 있을 듯하다.
그 1모작 농사가 공무원으로 보낸 7년 시절이라고 할 수 있고
그 후 11년의 회사 생활을 2모작 농사라고 하겠다.
3모작은 서예와 문화 활동으로 보낸 40년이 이에 해당한다.
한 평생을 3모작 농사를 지으면서 한 번도 긴 휴식을 가져본 적이 없다.
한 달간 혹은 일주일이라도 쉬어본 일이 없었기에
나는 내 삶이 돌고 도는 팽이와 같다는 생각마저 하게 되었다.
팽이는 돌지 않으면 그 존재감이 없어진다.
반면에 오래 잘 돌아가기만 한다면 팽이의 가치가 높아갈 뿐만 아니라 보는 이도 유쾌하고 즐겁다.
나의 팽이는 내가 돌리고 다른 이가 또 나를 돌린다.
나름으로 지난 일들을 기록하는 가운데도 나는 치밀함이 부족함을 새삼 깨달았으며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사고가 온통 나를 감싸고 있다는 걸 알았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나는 ‘춥다’ ‘덥다’ ‘힘들어 죽겠다’ 같은 불평의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만사는 유비무환이라는 생각으로
항시 먼 데를 보고 준비를 해 왔으며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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